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1-19 19:1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보건소가 설연휴 기간동안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해소키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번 설명절 보건소는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하고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연휴간 진료공백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 


21일 38개소, 22일 11개소, 23일 24개소, 24일 59개소로 연휴 4일간 총132개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연다.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당진종합병원은 응급진료와 처치를 위해 24시간 운영되며 연휴중 24일 진료를 받을수 있는 미즈맘 의원의 경우에는 연휴 기간중 24시간 응급분만이 가능하다.


설 연휴 동안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은 당진시청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보건복지상담센터나 당진시 보건소로 전화하면 당일 진료기관과 약국을 안내 받을수 있으며 인터넷 응급의료포털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


한편 우한 폐렴 감염증의 경우 선별진료소를 연휴내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하고 호흡기환자 진료센터와 우한 폐렴 감염증 치료제 담당 약국을 운영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응할 방침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411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