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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16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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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 기관, 지방자치 단체, 공공기관 등 467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 추진체계정립, 행정공공기관간 데이터 공동활용 촉진,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혁신, 데이터 활용역량 강화와 문화조성 4개 분야 8개 지표를 토대로 우수, 보통, 미흡으로 등급을 나눠 평가한다.


시는 데이터에 기반한 행정 문화 조성을 위해 작년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데이터 분석 과제를 발굴하고 선정된 주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또 전직원 대상 설문을 통해 데이터 활용역량을 진단하고 교육을 진행해 데이터 활용역량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으로 작년에 이어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데이터를 기반해 행정을 하고자한 노력의 결과며 의사결정과 정책 발굴에 있어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과학적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빅데이터 사업 양봉농가 위치기반 꿀 수확지 확보 분석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빅데이터 분석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통계 활용 우수기관의 면모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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