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대학생들의 직업탐험 기회를 제공키 위해 4일부터 20일까지 13일간 2023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이번 동계 아르바이트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대학생들이 행정과 현장 업무 보조, 기업체 현장실습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키울수 있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는 이번 동계 아르바이트 운영부터 기존의 관공서 근무지외에 기업체와 지역아동센터 등 실질적인 현장학습이 이뤄질수 있는 근무지를 추가 배치해 현장체험을 통한 노동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수 있도록 했다.
아르바이트에 참여하는 대학생 41명은 7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속에서 선발됐으며 시청 상록수홀에서 진행된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18개 근무지에 배치돼 다양한 현장을 체험케 된다.
오성환 시장은 “다양한 근무지 경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길 바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