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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04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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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의 인구수가 2022년 12월말 기준 2021년 대비 1161명으로 늘며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시에 따르면 2012년 시승격 이후 인구수는 증가해왔지만 증가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키 시작하면서 2019년 이후 한때 마이너스로 돌아섰으나 2022년 12월말 기준 16만8253명을 기록하며 시승격 이후 최대 인구를 달성했다.


오성환 시장은 보여주기식, 형식적인 행정체계는 개편하고 실질적인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실용주의 시정원칙 아래 적극적인 투자와 기업을 유치하고 시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방점을 두고 다시 생동하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소항만부두 유치와 현대엔지니어링, SK렌터카 등으로부터 1조4029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당진종합병원내 심혈관센터 개소, 응급 또는 야간에 안심할수 있는 소아 아동 전문 의료체계 구축을 이뤄냈다. 


또 도심속 명품 호수공원 조성을 위한 용역을 착수하고 교육부와 국회를 직접 방문해 자율형 사립고 설립을 위한 시행령 개정을 적극 추진하는 등 현장에서 발로 뛰는 광폭행정을 펼치고 있다.


오성환 시장은 “도비도, 난지도, 행담도 해양관광단지 개발과 신규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당진을 만들겠으며 기업유치와 정주여건 개선에 온 행정력을 다해 살고 싶은 경제도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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