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3-01-03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고향사랑기부제가 올해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가운데 오성환 시장은 NH농협은행 당진시지부를 방문해 시연을 펼치며 제도 홍보에 참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내에서 기부할수 있는 제도로 지방재정을 보완하고 지역간 균형 발전 도모를 위해 마련돼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를 세액공제를 받을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지역 특산품, 관광상품, 지역 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 받을수 있다.


또 모금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과 지역 주민의 문화, 예술, 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에 사용되며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이용커나 전국 5900개 지점 농협 창구에서 신청할수 있다. 


오성환 시장은 “고향 사랑 기부제가 활성화돼 당진시 재정이 보완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모금된 기부금이 시민들의 복리 증진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와 주민 의견 수렴 등 제반 절차를 이행하고 지난달 답례품 공급업체 공고를 통해 모집하는 등 고향사랑 기부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37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