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시 민선 8기 일자리 종합대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향후 4년 동안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한 일자리 정책 비전과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키 위한 것으로 오성환 시장의 민선 8기 일자리 관련 정책 방향이 종합대책에 반영되도록 했다.
시는 일자리로 생동하는 당진, 활력있는 당진 경제라는 비전을 갖고 고용률 73%를 목표로 기업 성장과 유치,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민간 주도 일자리, 지역 자원이 일자리가 되는 지역특화 일자리, 활력 있는 시민의 삶을 위한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일자리 주체간 협력에 기반한 상생 일자리라는 4대 핵심 전략을 수립했다.
시는 이번에 수립된 종합대책과 세부 11대 실천과제를 큰틀로해 매년초 연차별 세부 계획을 세워 당진형 일자리 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 시장은 “민선 8기 일자리 종합대책 수립을 통해 시민들과 기업들이 체감할수 있는 당진형 일자리 정책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생동하는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