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최대 면적의 산악지역으로 구성된 송악면의 주요관광지인 강당골은 봄철이 되면 관광객의 많은 유입으로 건조한 봄철 특성상 산불의 위험이 많은 곳으로 캠페인 참가자들은 산불방지구호를 외치며 강당골을 방문하는 등산객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송악면 주민자치위원장은 “휴일에 많이 참석해준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리며 봄철 송악의 가장 큰 걱정인 산불 방지를 위해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산불 위험 계절에 계속해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악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드리며 등산객이 집중되는 지금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