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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30 17: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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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부터 온누리어린이집 등 9개소의 어린이집 학부모 107명을 대상으로 자녀가 먹는 급식 수준 확인과 내 아이의 식습관 관찰 기회를 제공하는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급식시설 위생 안전지도를 비롯한 어린이 대상 위생교육과 식판과 수저집의 바른 관리법 등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과 필요성 등 센터 홍보도 병행했다.

 

교육을 받은 학부모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필요성에 대해 알게 됐으며 안심하고 내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길 수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재 13명의 식품과 위생 전문 영양사로 구성돼 현재 349곳의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과 안전, 영양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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