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은 올해 3월 새롭게 위촉된 아산시 제5기 친절모니터단 20여명을 중심으로 내가 먼저 친절하게 미소 지으며 인사하기와 내가 먼저 공공질서 지키기, 내가 먼저 앞장서서 행동하기 등 친절한 아산만들기 운동의 3대 실천과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2018 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친절을 바탕으로 친절한 아산만들기 운동이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어 관광객과 선수단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아산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기억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외식, 관광, 숙박, 교통 등 상권밀집지역과 관광객 주요 이용접점지역의 친절하고 깨끗한 환경개선으로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키 위한 친절한 아산만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