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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6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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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원활한 장기요양 재택 의료센터 사업 시행을 위해 시청 해나루홀에서 문곡16형 대추밭한의원장, 당진시 복지재단 등 7개의 협력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장기요양 재택 의료센터 사업은 장기요양1~4등급을 받은 어르신 댁을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업무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의료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와 문곡16형 대추밭한의원이 지원해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내년 11월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키 위해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문곡16형 대추밭한의원은 장기요양 재택 의료센터 운영과 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시와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당진시장기요양기관연합회 총6개 협력 기관은 후원금 지원과 대상자 발굴, 서비스 연계 협력, 상담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


최영문 문곡16형 대추밭한의원장은 “집에서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어르신들께 찾아가는 진료 서비스를 통해 재가 복지증진에 기여케돼 기쁘며 동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지만 향후 사업이 확대돼 당진 전역의 어르신들께 혜택을 드릴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이 사업을 통해 당진에 사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집에서 노후를 지내실수 있길 바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체감할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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