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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4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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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아미홀에서 오성환 시장이 충남연구원 당진시 협력단으로 활동중인 이민정(협력팀장), 김양중, 홍원표, 윤향희, 김영수 박사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충남연구원은 충남도내 시군별로 협력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연구과제 수행과 시군의 대규모 사업에 대한 비용편익분석 지원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층남연구원 당진시 협력단은 충남 북부 아산만권 핵심 산업 벨트인 당진의 지역 특성을 고려해 협력단 5명중 4명을 충남연구원 경제 산업연구실 소속 연구원으로 배정해 신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사활을 걸고 있는 당진의 정책 개발을 적극 지원하는 등 시와 끈끈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시와 협력과제로 지난해 착수해 올해 상반기 수립한 당진시 수소경제 로드맵의 경우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민선 8기 충남도지사 공약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됐으며 로드맵에서 제시한 수소항만 구축과 수소도시 조성 등 주요 사업들이 현재 관련 기업과의 업무협약과 공모 선정 등을 통해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도 디지털 전환 시대 미래산업 육성방안을 협력과제로 선정해 당진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을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 8월에는 윤석열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국정과제중 하나인 기회발전특구와 기업혁신파크를 주제로 한 미래 발전 포럼을 시와 공동으로 개최 했다. 


이민정 협력팀장은 “연구원들은 연구활동을 통해 개발한 정책들이 가시화되고 특히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될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며 오늘 받은 감사패는 앞으로 더 노력해 달라는 의미인 만큼 당진의 발전을 위해 연구 활동과 지원에 더욱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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