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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4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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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충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지방세 체납액 징수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체납액 정리, 체납처분, 체납액 정리보류, 세정협력과 우수사례 제출 등 지방세 체납징수 분야 전반에 대한 성과에 대해 실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1위, 압류 재산 공매 실적 2위,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 1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장려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지방세 체납액 징수평가에 우수한 성과를 낼수 있었던 것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징수 활동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 시민들의 성실한 납세 의식 덕분이며 지속적인 체납액 관리로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시는 지방세 이월체납액 135억원중 54억원을 체납액 정리 목표로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 결과 지방세 이월체납액 60억원을 징수해 목표액 대비 징수율 111%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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