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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3 1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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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과 해안 지역에서 관군경 합동 통합방위 항공정찰과 2022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오성환 시장, 김천풍 2대대장, 당진경찰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는 2022년 주요 추진사항과 2023년 주요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등 한해의 통합방위 관련 업무를 마무리했다. 


또 당진시재향군인회 고인애 행정과장 당진시 김규호 주무관, 육군제1789부대2대대 최현우 동원과장, 석문면 예비군 최영태 중대장, 당진경찰서 김우현 경사, 평택해양경찰서 한광희 경사, 당진소방서 장선정 소방위 등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관계기관별 유공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오 시장은 “통합방위력은 민관군경소방 등 통합방위 요소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이는 데서부터 출발하며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한치의 빈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당진시는 5년만에 정상 규모로 실시된 을지연습을 원활하게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비상대비훈련(을지연습) 종합평가 우수기관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는 등 안보태세 확립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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