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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2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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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당진상공회의소, 당진시개발위원회,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로 열린 당진 발전 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당진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경제 주역중 하나인 기관 단체들이 어느때 보다 빠르게 다변화하는 산업구조와 정부 정책 방향에 대해 전략적인 대응 방안과 정책을 제시키 위해 열렸다. 


이번 토론회에는 안병환 당진시 도시과장, 최태석 당진상공회의소 부장,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회 사무국장, 김형호 당진지역사회연구소 교수가 토론회 패널로 참석했다.


홍원표 충남발전연구원 박사의 대전환 시대 당진시 여건과 발전 방향이라는 발제로 시작된 토론회는 도시계획, 항만, 철도, 도로 등 총4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당진시가 직면한 현실과 그에 따른 해법을 모색키 위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김영명 부시장은 “제조업 기반인 우리 당진시가 해결해야할 숙제들이 산적해 있지만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충남도 최초의 수도 도시 지정, 수소 전용 암모니아 부두와 수소 클러스터 조성, 대규모 투자 기업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성장 발굴에 성과를 내며 힘쓰고 있으며 오늘 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은 향후 시정 방향 잘녹여 미래경제를 이끌 당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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