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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7 19: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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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26일 취약계층 건강증진 사업인 방문간호 사업 활성화를 위해 충남도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보건소 지휘 아래 복지 대상자에게 침습 행위가 허용돼 당 관리로 수급자의 건강관리 증진에 대해 공감하고 의료 관리가 필요한 수급자에게 적절한 의료 정보를 제공해 관리되도록 방문간호사의 활동 분야를 넓힐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논의했으며 방문간호사들에게 정기 역량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통한 수준 높은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건의했다. 

 

방문간호사는 관내 의료 취약계층과 독거노인들을 방문해 건강 상담과 기초 건강관리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충남도 최초로 보건소장 지휘 아래에 혈당측정을 통한 당뇨관리도 실시해 복지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방문간호사는 노인과 아동, 만성질환자인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혈압과 당뇨 검사로 건강상태를 살피고 대상자 특성에 맞는 건강생활실천과 질병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발굴해 적기에 당 관련 치료를 받도록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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