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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7 1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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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당진홀에서 소통 캐릭터 당진이를 활용해 어린이 교육극을 펼쳤다.


시는 지난 5월 가정의 달 공연에 이어 크리스마스 등 가족 행사가 많은 12월을 맞아 소통 캐릭터 당진이를 이용해 총12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번 연극을 준비했다.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오후 7시로 총3회 진행된 이번 공연은 실종 아동 예방과 스마트폰 중독 예방 등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주제를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연극을 접하기 어려웠던 장애인과 다문화 가족을 초대하는 등 문화소외계층을 꼼꼼히 챙겼다.


이번 연극은 당진에서 활동하는 전문연극단체 마주가 제작하고 당진의 젊은 배우들이 출연해 더욱 뜻 깊었으며 연극을 관람한 어린이들은 당진이의 춤과 노래를 따라부르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김재진 당진시 소셜 미디어팀장은 “이번 공연 세 타임이 모두 조기에 마감되는 등 소통 캐릭터 당진이의 인기가 높으며 당진이 캐릭터를 통해 시민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소통캐릭터 당진이를 활용해 SNS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정 홍보에 나서고 있으며 당진시 유튜브와 틱톡을 통해 당진이를 만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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