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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3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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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위생적인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깨끗한 축산농장 기준을 만족한 관내 축산농가 16개소를 추가로 지정했다.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은 축산업 허가를 받은 축산농가중 신청 희망 농장을 대상으로 현장평가를 진행해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는 등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농가를 지정해 국민에게 인정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키 위해 농림축산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 평가 기준은 축사시설, 악취관리, 분뇨처리, 축사 주변 환경 상태들이며 총100점중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인증 받을수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인증 획득시 현판설치는 물론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한 사업에서 가점 또는 우선순위 선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와 축산환경관리원을 통한 깨끗한 축산농장 유지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사후관리 등을 제공 받을수 있다.

 

시는 2019년 10개소 지정을 시작으로 2020년 16개소, 2021년 15개소, 올해는 일출농장외 15개 농장을 추가 지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해 지금까지 총58개소가 인증을 받았으며 내년까지 70개소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많은 축산농가에서 관심을 가지고 인증에 참여해주길 바라고 인증 농가에 축산사업 인센티브 부여 등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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