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수능 당일 저녁에 민관학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개선 활동에는 당진시, 당진교육청, 당진경찰서, 당진시 청소년재단, 당진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1388 청소년지원단 등 총120여명의 인원이 참여했다.
3개 조로 나뉜 합동 점검조는 주요 번화가인 우두동과 구터미널, 신터미널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 진행, 청소년 일탈행위(음주, 흡연, 이성 혼숙) 계도, 청소년 보호법 위반 업소 점검 단속 등의 청소년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수능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이 번화가에서 일탈행위를 벌이는 것을 예방키 위해 이번 개선 활동을 추진했으며 지속적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당진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