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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15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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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일품인 당진쌀이 해외 입맛까지 사로잡아 올해 4번째 싱가포르 수출길에 올랐다.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정미면 미소미 쌀가공사업장에서 출고식을 갖고 당진쌀 10톤을 싱가포르로 보냈다. 


수출 전문 양곡 도정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미소미는 당진쌀의 대표 브랜드인 진소미와 당진쌀을 백화점 등에 납품해 당진쌀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있으며 올해는 약82톤 물량의 당진쌀을 싱가포르, 몽골, 아랍에미리트 등으로 수출했다. 


㈜미소미 이태호 대표는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 덕분에 지속적으로 수출을 진행할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고품질의 당진 쌀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소비자에게 인정받아 판매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지속적인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출물류비와 수출 농산물 포장재 등 당진시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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