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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04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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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만75세에 진입하는 1947년 주민들에게 우편발송과 전화 등을 통해 치매 선별검사를 적극 홍보 안내하고 있다. 


치매 진단의 첫단계인 치매 선별검사를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보건기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가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해도 된다.


선별검사 시간은 약15분 정도 소요되며 결과에 따라 신경심리평가와 의사 면담 등 진단검사가 시행돼 이를 통해 치매 여부를 평가한다.


진단검사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력병원으로 감별검사 의뢰를 연계해 최종 치매로 판정되면 치매안심센터 등록후 치매 지원 서비스와 관리를 받게 되며 치매 검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별검사를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하는 것이 치매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며 매년 치매안심센터는 75세 진입자에 대한 검사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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