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경기도 용인시에서 열린 2022년 도시재생협치포럼에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균형성장을 위한 지역맞춤형 균형발전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도시재생협치포럼은 도시개발, 정비사업 정책과 농어촌 인구감소 정책이 융합된 균형성장 도시재생4.0 관련 정책 포럼이 진행된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중인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 수상식이 개최됐다.
당진시는 특히 원 도심 쇠퇴 등 지역 문제를 해결키 위해 행정, 센터, 주민이 합심한 도시재생 공모와 주민 제안 공모 사업, 도시재생 대학,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안병환 도시과장은 “당진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시민들 덕분이며 행정과 센터, 주민 모두가 함께 상생할수 있는 도시로의 성장을 목표로 쉼 없이 달려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국 낙후 지역에 매년 기금 등 재정을 투자해 도시를 재생하는 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당진 1동으로 시작해 올해 송악읍에 이르기까지 총6건이 선정되는 등 현재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