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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19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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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신평면 초대리 일대에 약400억원을 들여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조이와 시청 목민홀에서 투자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 참석한 오성환 시장과 박진상 ㈜조이 대표이사 등 10여명의 관계자는 당진시 신평면 초대리 일대 약3만평 부지에 조성될 농어촌관광휴양단지의 원활한 추진에 함께 뜻을 모았다.


조성 예정인 농어촌관광휴양단지는 물놀이가 가능한 워터파크, 차박과 캠핑이 가능한 조이파킹파크,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보호사가 마련된 애니멀파크, 기타 편의시설로 총4개 구역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진상 ㈜조이 대표이사는 “단지 조성을 위해 토지의 95% 이상을 매입하는 등 원활한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다양하고 트렌디한 관광 컨텐츠를 제공할 이번 휴양단지가 당진 관광의 상징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를 적극 환영하며 금번 ㈜조이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에 많은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하기 좋은 도시 당진을 위해 기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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