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잔디광장에서 평생학습 저변 확대와 평생학습 기관들의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키 위해 제13회 평생학습 한마당을 개최했다.
관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단체 50여개와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당진시 평생학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5명의 유공자 표창이 진행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50여개의 체험, 홍보, 전시 부스를 통해 쌓아온 학습성과를 전시 발표함으로 모두가 즐길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또 2022년 3분기 청소년 어울림 마당이 함께 개최돼 청소년들의 진로 체험과 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에서 갈고닦은 댄스와 악기연주 등 솜씨 자랑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업 하기 좋은 도시 당진, 평생학습이 디딤돌 되다라는 주제로 재능기부로 만드는 시민교육(현대제철기능장협의회), 4차 산업 시대의 맞춤형 드론 인재 양성(신성대학교), 산업인력양성의 첫걸음(충남산학융합원), 메이커 스페이스 체험(청년센터나래), 지문으로 알아보는 인적성(일자리종합지원센터)과 같은 전문인력 양성 부스를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 누릴수 있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일자리와 함께 언제나 누리는 평생학습, 기반이 튼튼한 질 높은 평생학습을 제공하겠으며 시민 모두의 삶에 희망이 될수 있는 평생학습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