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결연도시인 서울시 용산구, 강북구와 관광 혜택을 상시 교류하고 있다.
당진시는 결연도시 주민들에게 삽교호와 난지도 캠핑장 이용요금 50% 할인 혜택과 함상 공원 입장료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 정보를 당진 SNS와 블로그를 통해 상시 안내하고 있다.
또 결연도시인 서울시 용산구와 강북구는 용산 제주 유스 호스텔의 할인 혜택(50%, 성수기 제외)과 우이동 가족 캠핑장 우선 예약 혜택을 당진시민에게 제공한다.
이용 방법은 사이트를 통해 할인된 금액으로 결제커나 예약후 실제 이용시 주민등록증 등 당진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결연도시와의 협력 사업을 확대해 시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힘든 시기, 관광, 문화, 예술, 경제 등 전 분야에 걸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 발전할수 있게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국내에 서울 용산구, 서울 강북구, 인천 미추홀구, 대전 유성구, 전남 광양시 5개 도시와 자매 결연을 맺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