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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7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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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당진홀에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가와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과 노인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취키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오성환 시장, 김덕주 시의장을 비롯한 공직자와 우한 폐렴 감염증 예방 접종을 완료하신 어르신 약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참여자 발표, 노인강령 낭독, 표창,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기념행사에서 도지사 표창 2명, 시장 표창 15명 시의회 의장 표창 15명 등 총47명이 노인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으며 모범경로당 인증패 5개소와 우수 분회 표창 1개소를 추가로 수여해 경로당 활성화를 도모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은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 빈곤층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당진시에서 만큼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이 행복한 도시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991년 전세계 유엔 사무소에서 제1회 국제 노인의 날 행사가 열린 날을 기념해 제정된 10월2일 노인의 날은 노인 문제에 대한 나라와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노인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계승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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