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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5 18: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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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 마서면행정복지센터는 24일 한국요양병원 김재겸 병원장을 나눔천사 6호로 선정했다.

김재겸 한국요양병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한국요양병원이 함께 동참해 가슴이 벅차고 기쁘며 요양병원이 위치한 마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고 병원비가 없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힘든 환경으로 곤란을 겪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고 말했다. 

그 동안 서천군의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기부에 꾸준히 앞장서 왔던 그는 3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성구 면장은 ”생활형편이 어려워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우리 이웃이 위기를 극복 하도록 우리지역의 나눔 천사가 돼 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의 힘든 상황이 잘 해결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서면행정복지센터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자에 감사함을 표하는 나눔천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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