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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9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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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키 위해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를 당진 복지타운 4층 교육실에서 개최했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 경제, 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기관간 협력방안을 모색해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결혼이민자 대표 시미즈 치야끼씨와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 당진교육청 김진구 교육과장, 당진상공회의소 김경룡 과장,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기숙 주무관으로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협의회는 당진시의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기관간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각분야의 실무 전문가로 느끼는 다문화가족에 필요한 지원 방향과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당진시는 도내 3번째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으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정책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하며 다문화가족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실 있는 정책을 추진토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키 위해 가족 자녀교육과 상담, 통번역, 정보제공, 역량강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조기적응과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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