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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2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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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과 27일 면천면과 신평면 일원에서 농촌진흥청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특화 작물인 면천 꽈리고추와 신평 상추 영농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작목별 영농현장 컨설팅의 일환으로 최근 5년만에 발생한 사상 최대의 봄 가뭄과 긴 장마의 여파로 농작물 병해충 피해 등 다양한 어려움을 안고 있는 시설 채소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된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작물 재배, 토양과 비료, 병해충 해결법으로 각전문기술 위원의 심도 있는 교육과 참석자간의 질의 응답, 토론, 현장 진단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이 당진지역특화단지를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전문가의 개선방안 등 유익한 내용이 많이 준비돼 있으니 교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꽈리고추 생산량 1위인 당진 지역특화 작목 꽈리고추는 지난해 기준 당진 연간 꽈리고추 생산량은 859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며 상추는 신평면에 단지화돼 있으며 관내 85농가 23ha의 면적이 GAP 인증을 받아 안전 먹거리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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