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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2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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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10월부터 시범 운영되는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담당자 교육을 시행하는 등 공장 설립 승인 등 복합민원의 보다 빠른 민원 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제도는 다양한 분야의 인허가가 요구되는 복합민원을 각부서의 온라인 실시간 의견 협의를 통해 신속히 처리키 위한 제도로 10월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시청 당진홀에서 복합민원 처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진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전문가를 초청해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시스템 사용법과 관련 제도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시스템 도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민원실무심의회 운영으로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시일이 많이 소요됐던 복합민원의 처리가 빨라져 더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민 중심의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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