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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20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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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시청 목민홀에서 신성대학교와 충남산학융합원과 바이오 융합 기반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성환 시장,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 박상조 충남산학융합원 원장이 참석해 K-뷰티와 애완동물 등 바이오 융합 분야의 청년 창업가를 육성키 위한 상호간 협력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총괄적인 운영을 맞아 사업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신성대학교는 화학공학과의 지적재산권 기술이전과 자원 지원, 충남산학융합원은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모집과 교육 등 실무사항을 지원케 된다.


이에 따라 충남산학융합원에서 9월말경 신성대학교의 지식 재산권을 활용할 청년 창업가들을 모집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 융합 분야의 지역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과 도약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은 언제든 청년타운 나래의 문을 두드려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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