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19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학교급식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보건소 위생지도팀과 당진교육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초중고 학교 급식소 등 22곳의 위생 점검과 수거검사를 병행으로 실시해 안전한 급식시설 환경을 마련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급식시설 기구 등의 세척 소독관리,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과 보관 관리,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으로 특히 위반율이 높았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행위와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등 미비하기 쉬운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수거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을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개학 초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는데 만전을 기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되는 합동점검을 통해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중독 예방수칙을 홍보 교육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이 제공토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137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