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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19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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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순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하반기 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 어르신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순성면 지사협이 개최한 정기회의에서 65세 노인인구가 40%를 넘는 초고령사회를 맞이한 순성면의 독거 어르신에 대한 지원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순성면 지사협은 2022년 하반기 사업으로 순성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주관으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월2~3회 독거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재규 순성면장은 “독거 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의 건강과 영양 문제 해소에 힘쓰겠으며 꾸준히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성면 지사협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힘쓰는 단체로 2022년 공공위원장 이재규 면장을 포함한 13명의 회원은 상반기에는 식품 꾸러미와 쿨매트 제공, LED 전등 교체 사업을 통해 65명의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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