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제3회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타운 나래에서 2022년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청년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정책서포터즈 40명이 소통, 자치, 행정, 문화, 보건, 복지, 경제, 환경, 농업, 건설, 도시, 교통에 대해 토론후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해 청년 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는 불안을 희망으로 바꿔나간 도전을 주제로 멘토 특강에서 허닭 CEO이자 개그맨인 허경환 강사를 청년 창업가 멘토로 초빙해 참석한 청년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당진시가 젊음의 도시가 될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확대키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의 날은 2020년 청년기본법과 시행령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올해는 오는 1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