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석문국가산업단지 입주예정업체 3개 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도 6개 시군과 18개사가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자리로 당진시는 석문국가산업단지내 입주 예정 기업인 (주)동호오토모티브, (주)유창이앤씨, 부개금속(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석문 국가산단 9만5927.5㎡에 유치되는 총 투자 규모 약1250억원 신규고용 약270여명의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 협력하는 내용을 담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수도권과 인접해있으며 항만과 가까워 물류 처리 등 다양한 강점이 있으며 시 차원에서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복지관 설립 등 석문국가산업단지가 당진시 산업의 메카가 될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당진시 투자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석문국가산업단지는 LNG 생산기지를 포함해 약163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분양률은 8월 기준 66.6%로 당진시는 민선 8기내 분양률 100%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