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14 20:10:02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신성장 동력 마련과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2023년 새롭게 추진할 신규시책 114개 사업을 발굴하고 오성환 시장의 주재로 2023년 신규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성환 시장의 공약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을 점검해 민선 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23년 시책에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

  

보고된 신규시책은 문화복지국 14개, 경제환경국 30개, 건설도시국 19개, 자치행정국 13개, 담당관 8개, 직속기관 및 사업소 30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고등학교 신설(자율형 사립고), 우량기업 유치, 당진 수소도시 조성, 신규 산업단지 조성, 해양 관광 복합단지 개발, 투자유치지원 등의 사업과 같은 민선 8기 시정철학을 담은 도시브랜드인 그린 경제도시를 적극 추진키 위한 시책들의 구체적인 실현방안 등에 대해 심도 높은 토론이 이뤄졌다.


오성환 시장은 “민선8기의 목표는 기업과 투자유치와 신성장 산업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시민이 체감할수 있는 변화를 꾀하는 것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각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를 거쳐 발굴된 사업중 타당성이 높은 시책을 추려 소요예산의 적정성과 추진계획 등을 추가 검토하고 2023년 예산편성과 주요 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127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