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13 20: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충남도에서 주최하는 2022년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당진시 최유진 주무관은 충남내포혁신플랫폼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발표대회에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FSD)차 시대를 대비한 과세 연구를 주제로 자율 주행 기능에 대한 과세 타당성과 단계적 과세 방안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자율주행차 도입 초기와 안정기에 각각 적합한 과세 방안 제안과 그에 따른 세수 증대 효과를 정확하게 분석해 현실성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해 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최 주무관은 올해 11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충남 대표로 참가케 된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이번 결과는 지방 세수 증대에 대한 세무 공무원들의 관심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얻은 귀중한 성과며 이런 노력이 실질적인 세수 증대로 이어져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12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