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9-05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올해 상반기 통계청 지역별 고용지표에서 69.2%를 달성하며 1위인 서귀포시(71.9%)에 이어 전국 시단위 고용률 2위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5% 상승한 결과로 당진시는 2013년 통계 작성 이후 10년 연속 전국 시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해 고용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운영과 일자리 박람회 개최 등 취업 알선에 힘쓰고 공약 사항인 그린 신성장산업 유치 활동과 석문 국가산단 100% 분양 추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불안한 국제정세와 금리 인상으로 인해 약화된 투자심리에 상반기에 55개 기업을 유치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11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