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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5 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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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해 성수품 가격 공표와 가격 표시제를 집중 점검한다.


시는 5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물가안정을 위해 공무원과 물가 모니터링 요원으로 구성된 합동 지도 점검반을 구성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추석 성수품 수급과 가격 동향을 파악한다.


각 현장에서 파악된 사과와 배 등의 주요 성수품과 외식 메뉴에 대한 물가 동향은 당진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기업 경제-물가 정보)에 공표된다.


또 건전한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키 위해 판매, 단위가격 표시와 권장소비자가격 표시에 대한 이행 여부를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한영우 지역경제과장은 “농축산물과 원자재 가격 상승, 명절맞이 성수품 수요 증가 등으로 외식업과 개인서비스요금이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소상공인연합회와 상인회 등에 가격 부당 인상 등 자제를 요청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합동 점검을 통해 시민 분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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