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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2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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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해나루홀에서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충남도의원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이철수, 이완식, 최창용 도의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환 시장, 김영명 부시장을 비롯한 당진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시 주요 현안과 도비 신청사업을 설명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환 시장은 제2서해대교 건설, 수소클러스터 조성, 신규 산업단지 조성, 당진항 인프라 개선 확충,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 시도1호선 지방도 승격과 확포장 등 13건의 주요 현안사업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또 종합체육관 건립사업, 오봉저수지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설치사업, 지방정원 조성사업,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 정미면 두레마루관 건립사업, 신평사회복지관 신축사업 등 총50건 468억원에 대한 도비 지원 사업의 협조를 요청했다.


오 시장은 “당진시의 현안 사업과 도비 확보 협력을 위한 대화를 할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신 도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당진시 미래 신사업 육성과 각종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의원님들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도의원은 “오늘 간담회가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도비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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