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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1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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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추석을 맞아 당진전통시장에서 2일부터 8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간중 당진 전통시장내 행사 참여 점포에서 구매한 국내 수산물의 영수증을 당일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일정 금액을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환급금액은 기간내 1회, 1인당 2만원의 한도로 구매금액 1만7000원 이상 3만4000원 미만은 5000원, 3만4000원 이상 5만1000원 미만은 1만원, 5만1000원 이상 6만8000원 미만은 1만5000원, 6만8000원 이상은 2만원으로 당진전통시장 어시장 2층 노브랜드 앞에 설치된 환급 부스에서 상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김선태 항만수산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수산업의 경제 활성화와 함께 높은 물가와 우한 폐렴 감염증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참여 점포는 당진 전통시장내 수산물 판매점 29개소며 제로페이 온라인상품권 할인 품목과 일반음식점은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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