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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31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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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환경관리사업소 현판식이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당진시환경관리사업소는 오성환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행정과 기업이 상생하며 오염원을 예방하고 환경 사고에 신속히 대응코자 송악 부곡공단내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 설치했다.


현판식에는 오성환 시장, 지역주민, 기업체 등 50여명이 참석해 환경관리사업소의 출발을 축하했다. 


박재근 당진시 환경관리사업소장은 사업소의 주요 업무 소개와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고의적 위반이나 개선 의지가 없는 사업장에 행정처분 등 강력한 지도단속을 진행하면서도 문제 발생시 단속으로 해결했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에 사업장을 방문해 대책을 제안하고 환경교육과 홍보로 사업장이 쾌적하고 적법하게 시설을 운영토록 돕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환경관리사업소 신설이 사업장들이 환경 개선에 더노력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 차원에서 환경기술인 교육 등 친환경적인 운영 정착을 돕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해 나갈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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