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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30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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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7세부터 초등학생 어린이 60가정을 대상으로 반짝 놀이터를 운영했다.


반짝 놀이터는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어린이들에게 가정, 부모, 친구, 이웃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통한 건강한 발달을 할수 있는 놀이문화를 주도키 위한 당진시의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반짝놀이터는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보드놀이(다이아몬드게임, 트위스터댄싱퀸&킹 외 단체놀이),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의놀이(손 펜싱, 알의 변신은 무죄, 진주, 조개, 파도 등),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운영하는 전래놀이(너구리와 닭, 민달팽이, 바나나 얼음 땡 등) 각자의 특색에 맞는 놀이 체험을 즐길수 있게 구성됐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이번 반짝놀이터 뿐만 아닌 어린이 놀이 한마당과 찾아가는 놀이터(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를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가을 페스티벌과 겨울 반짝놀이터를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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