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8-29 20:10:02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오는 31일 시청 당진홀에서 충남연구원과 함께 당진시 미래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인 기업혁신파크와 기회발전특구 제도에 대한 공직자 공감대 형성과 지역 도입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토론 발제 주제인 기업혁신파크와 기회발전특구는 올해 상반기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110대 국정과제와 균형발전 정책에 포함된 새로운 제도다. 


기업혁신파크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에 따라 개발하는 일종의 새로운 기업도시 유형이며 기회발전특구는 지방 주도의 조세와 규제 특례 지역을 말한다.


포럼은 기업혁신파크 제도와 지자체 대응 방안, 기회발전특구 제도와 지자체 대응 방안을 주제로 충남연구원과 산업연구원 전문가 발제후 당진시, 대구경북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가 참여하는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당진시의 산업구조와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정부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새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기업혁신파크와 기회발전특구를 주제로한 포럼 개최는 당진이 최초며 두제도에 대해 관심 있고 당진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도 참석 가능한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509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