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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6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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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아미홀에서 간부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의 국가 안전대전환에 따라 당진시는 재난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 대진단, 위험시설 안전 점검, 안전교육 훈련, 안전 점검의 날 운영 등의 사업을 지난 17일부터 10월14일까지 추진한다.


당진시의 점검 대상은 건축시설과 생활 여가 등 총5개 분야 102개소로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전자 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점검 대상 시설에 포함되지 않은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해 관리주체가 자율적으로 점검할수 있도록 시설 유형별 자율 안전 점검표를 배부해 민간의 자율 점검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문화가 확산을 통해 더욱 안전한 당진시가 될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율 안전점검표는 행정안전부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수 있으며 가정의 안전을 점검코자 하는 시민은 자율안전점검표 또는 안전신문고앱으로 내집 스스로 점검하기와 생활속 위험요인 신고하기로 점검에 함께 참여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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