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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4 14:15:44
  • 수정 2018-04-25 10: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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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4H연합회는 23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 계기를 마련키 위한 아산시 4H 연합회 공동과제 지원사업을 신창면 수장리 육묘장에서 실시했다.

   

사업 일환으로 기능성 벼 공동못자리를 실시하고 연중 관리해 오는 9월말 벼를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 차상위계층에 나눔 할 계획이다.

 

김민태 회장은 “좋은 것을 더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지덕노체 4H이념정신을 바탕으로 청년농업인들 35명이 활동하고 바쁜 영농철에 함께 땀을 흘리며 생산한 농작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이 두 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4H연합회는 청년농업인의 선진농업기술 도입과 회원 간 정보 교류를 위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농업인학습단체로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39세 이하 농업이라면 4H연합회 신청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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