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2년 5번째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시행했다.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당진시의 청렴 의지를 민간 부분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비위 취약 분야 민원인과 지역사회 리더 등 청렴 강의를 희망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인 우희승 강사가 당진2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26명을 대상으로 공익 신고와 청렴에 대한 민간부문 역할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교육에 참가한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장담순 회장은“지역사회의 리더로 청렴한 사회 분위기에 일조코자 오늘 교육을 신청케 됐으며 시민의 입장에서는 다소 낯설고 어려울수 있는 전문적인 부분까지 교육을 통해 쉽게 배울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많은 시민분과 단체가 청렴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교육을 신청해 주시고 계시며 이런 높은 시민의식에 부합토록 공직 내외부가 모두 공감할수 있는 청렴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렴 교육은 지난해 18회에 걸쳐 555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