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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23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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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최근 재확산되고 있는 우한 폐렴 감염증 방지 일환으로 기존 PCR 우선순위 대상자에 입영 장정을 추가했다.


입영전 PCR검사를 받고 싶다면 입영통지서를 지참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1회에 한해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또 당진은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 시설을 대상으로 먹는 우한 폐렴 감염증 치료제 처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권고할 예정이다.


특히 홈페이지에 게시된 원스톱 의료기관 21개소와 우한 폐렴 감염증 지정약국 6개소에는 처방받은 환자에게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최근 전국적으로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주춤하긴 하지만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밀집 시설과 고위험군 관련 대책을 꾸준히 마련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휴일은 오전 9시에서 정오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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