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에서 성범죄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키 위한 지역활동가 양성 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기존 강의 경력자 15명을 대상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 아이들에게 건전한 디지털 기술과 미디어 사용 능력을 교육할수 있는 지역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8월22일부터 10월5일까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양성 교육은 창의적 교수법과 강의 교안 작성 실습을 진행함으로 실질적인 강의 능력을 배양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기존의 수동적인 수업이 아닌 디지털 실습시간과 강의시연, 피드백 등을 활용한 참여식 교육을 할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지역 활동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는 물론 올바른 디지털 윤리의식을 키워 건강한 디지털 시민이 될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