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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12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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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기후위기대응과 에너지전환 지방정부 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했다. 


기후위기대응, 에너지전환 지방정부 협의회는 지난 2016년 12월 회원도시의 기후위기 대응과 국가 에너지 정책 대응 방안 모색과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에너지 계획을 수립키 위해 창립됐다. 


이번 총회는 46개 회원 도시의 단체장과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 위원회가 참여해 회장 도시와 임원진 선출, 하반기 주요 사업에 대한 공유, 새정부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기조 강의 청취, 2022년 협의회 활동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오성환 시장은 당진시는 대규모 화력발전소가 위치해있고 제철소를 중심으로 한 매우 역동적인 산업도시로 그 중요성을 통감하며 다른 지자체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국가 정책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수소 클러스터 조성, 탄소 밸리, 에너지전환 기업 유치 등으로 기후위기와 에너지전환을 시정에 반영해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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