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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11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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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올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을 일괄 가입한데 이어 관내 사회복지시설 41개소 300여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사자 복지수당을 신규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중장기계획(2021~2023) 일환으로 당초 2023년부터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시설종사자들의 사기진작과 직무만족도 향상을 위해 1년을 앞당겨 추진케 됐다.


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두차례 개최하며 지급 대상과 절차를 확정했으며 당해 시설 등에 6개월 이상 계속 근무해온 종사자를 대상으로 8월과 12월에 각각 10만원씩 총20만원의 수당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미약하나마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종사자들의 처우와 지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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